대한민국에서
직장인으로
살아가기

1997 vs 2017 임금과 물가의 간극
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직장인들.
이 푸념, 실화일까요?
20년동안 물가상승률과 임금의 격차!
데이터를 통해 알아봤습니다.

지각해서 탄
택시비만 모아도
차를 샀을 거야

서울시 대중교통요금

1997

2017

1997
  • 400원
  • 시내버스
  • 시내버스
  • 1,200원
  • 400원
  • 시내버스
  • 시내버스
  • 1,250원
  • 400원
  • 시내버스
  • 시내버스
  • 1,200원

출처: 서울시 / 기준: 기본요금

이제는 전혀 가볍지 않은
”가볍게 삼겹살에 소주 한 잔”

식품 평균값

1997 / 2017

출처: 농산물유통정보 / 기준: 평균값

20년, 강산이 변한 만큼 많이 변한 물가.
삼겹살은 金겹살이 되었고, 치킨은 이제 배달비까지 받는 시대.

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
녹록지 않게 된 지 오래

생활비용 평균값

1997 / 2017

출처: 서울시, 통계청 / 기준: 평균값

20년 사이에
6배 오른 빼빼로
BAAAAM!

과자 가격 비교

1997 / 2017

출처: 각 사 종합

돈벌어서
뭐하겠나 그래도....
쉬어야지, 놀아야지

여가 비용 비교

1997 / 2017

출처: 서울시, 한국물가정보
영화: 주간 주중 일반 가격 기준

껑충껑충 치솟아 올라간 생활물가.

직장인의 임금상승률은 어땠을까요?

숫자로 정리하는
1997 VS 2017

  • 평균 임금
  • 61.9%
  • 월평균 지출
  • 92.2%
  • 소비자물가지수
  • 59%
  • 청년실업률
  • 9.8%

1997

2017

물가는 껑충 뛰고 있는데,
느리게 걷고 있는 노동자들의 임금
그 간극은 얼마나 될까

20년새 물가는 146.7% 상승한 반면 임금상승률은 같은 기간 61.9%에 그쳤습니다.
20년 사이 물가와 임금의 간극은 84.4%에 달했습니다.
  • 근로자 월평균 임금 상승률
  • 50개 생활 품목 물가 상승률

  • 50개 생활 품목 물가 상승률
낙수효과가 한국경제에서 나타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
정부가 꺼내든 소득 주도 성장론이 경제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 수 있길 희망해봅니다.
대한민국 직장인
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!
본 디지털스토리텔링은 고용노동부 및 각 업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
데이터시각화 솔루션 데이터플래닛2.0으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.